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한정우

최근작
2012년 11월 <14살, 형법이 네 미래를 좌우한다>

한정우

15년간 법률사무소에 근무하며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을 누구보다 가까이 접하면서 소송의 승패나, 유죄, 무죄의 당부를 떠나 ‘위법’이라는 상처와 오해가 남게 되고, 그로 인해 그들의 미래와 행복이 방해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준법의식이 약해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위법은 자신만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사회 모두를 낭떠러지로 내모는 행위이므로 그 행위를 마음에조차 품지 말라”며 힘주어 당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른, 법과 맞짱 뜨다』, 『변호사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31가지 진실』, 『억울한 의료사고, 제대로 대처하는 법』, 『세 번만 읽어도 좋은 변호사를 골라 승소하는 법』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세 번만 읽어도 좋은 변호사를 골라 승소하는 법> - 2006년 5월  더보기

이 방법 저 방법을 써 봐도 도저히 소송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될 때에는 조속히 소송하여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유 없이 소송 제기나 제기된 소송을 지연하는 것은 자신의 재산과 권리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소송 중에는 최고 법률전문가인 변호사도 확실히 승소할 수 있을지 아닐지 해석하기 어려운 것들도 많다. 그런데도 몇몇 일반인들은 자신을 지나치게 신임한 나머지 '나홀로 소송'을 하게 되는데, 이때 자신에게 불리한 증거를 제출하거나 불필요한 주장이나 절차를 중언부언하다 판사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한다. 법률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소송일 때에는 비용이 들더라도 도움을 얻어야 한다. 대신 제대로 된 단계를 밟는다면 헛된 비용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